baby temp
체온을 감지하는 아기 옷이 도착하였어요
만 5개월에 접어든 보물공주에게는 6-9개월의 예쁜 핑크색이 도착하였는데요
6-9개월 아가의 사이즈는 68-74cm,9kg
또래에 비해 신체 발육이 빠른 보물공주에게 딱 맞는 사이즈네요
색상은 핑크,블루,그린 세가지 컬러이구요,
핑크쟁이 보물맘은 역시나 핑크색을 선택했답니다^^
디자인은 Sleep Suit, Body Suit 두 가지 인데요
보물공주는 귀요미 Body Suit
실내 온도계에요,
오늘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27도인 Too Hot으로 가있네요.
왼쪽의 물건은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고?
설명서를 열심히 뒤적여보니 체온계네요
쨔잔!!
요렇게 보물공주의 이마에 대보니 36도에 표시가 되네요
정확한 측정을 하기 위해서는 두 손으로 양쪽 끝을 잡고 측정하셔야해요
저는 두 손으로 측정했다가 사진 찍으려고 다시 한 손으로만 잡으니
그 사이 온도 표시가 살짝 흐릿해지네요
정말 온도변화가 있을까??
호기심 많은 보물공주 맘의 실험이였습니다.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기에,
차마 귀한 딸램에게 실험할수는 없고 해서
화장실로 들고 들어가 뜨거운 드라이 바람으로 실험해 보았답니다
틀자마자 갑자기 옷이 하얘져서 순간 안 없어지면 어쩌지? 하고 살짝 긴장했는데
끄자마자 서서히 원상태로 돌아와서 넘 신기했어요
아기의 체온이 정상온도인 섭씨 36.5도 이상인 경우 색까리 변하도록 고안되었으며,
평상시 아기의 체온이 정상일때는 옷의 고유한 색깔이 유지된다고 해요.
옷 색깔이 변한다는 것은 아기의 체온 상승, 실내가 지나치게 덥거나 직사광선등 외부적인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가에게 적절한 조치를 바로 취해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세탁시 주의사항은 직사광선에 말리거나 햇빛을 직접 쪼이지 말고 표백제나 삶는 것을 금지하며
뒤집어서 세탁하셔야 되요
새 꼬까옷을 입고 신나게 뒤집기하며 노는 보물공주 입니다
한 치의 여유로움 없이 딱 맞아주네요 ㅎㅎ
가뜩이나 열이 많은데 더우면 약간 태열끼가 올라오는 보물공주에게 딱인 옷 같아요
지인들한테 출산선물로도 굉장히 좋을듯 하네요^^
이 제품은 베이비 템프로 부터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