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무료이벤트 촬영을 알아보다 뒤늦게 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운좋게도 취소된 촬영이 있어 신청한 다음날 촬영을 하러 갔답니다.
날이 더웠지만 예쁜 사진 찍어주려고 딸래미를 안고 갔지요...
2층집에 아늑한 분위기의 스튜디오가 맘 에 들었어요.
친절한 스텝분들덕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하게 되서 기분이 참 좋았어요
아기도 잘 봐주시고~
무료촬영하면 괜히 부담스럽기도 하고 공짜라서 대충 찍는것 같은 인상을 받은 적이 있어
조심스러웠는데
이번 촬영은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여자 스텝분...애기를 정말 잘 다루시더라구요^^
촬영예정이신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