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6.18 11:30 | 조회 1,569 | jhbubub
시아버님 회갑이 있었어요.
우연히 알게되서 '아빠랑 엄마손'신청했는데.. 신랑이랑 다 괜찮다고 반응이 좋았답니다.
테이블이 너무넓은거라 심플하게 사진이 나왔지만..
아버님 좋으셔서 오시자마자 앉으시고 ㅋㅋ
어머님이랑 시동생모두 신경써줘서 고맙다고 모두 만족해하셨답니다
jhbubub (40대, 경기 파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