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체험하게 된 제품은 너무 너무 너무 신기한 체온을 감지하는 유아복이에요!
요즘 엄마 쭈쭈를 먹으면서 땀을 흐르게 흘리는 현우군!
초보맘이라 아들이 더운지 추운지도 잘 모르겠어서 힘들었는데...
베이비템프 유아복만 있음 걱정 덜겠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베이비템프 옷이 도착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이리 저리 살피기 시작했어요~!
체온을 감지하는 아기 옷이라고 써있네요.....
어떻게 체온을 감지할지 너무 너무 궁금해요~!
옆으로는 사이즈가 나와있네요~!
혀내 만 8개월이 지난 현우군에게는 9-12개월의 옷이 왔어요~
9-12개월 아가의 사이즈는 74-80cm, 10.4kg 이네요...
요즘 발육이 왕성한 아이들에게 사이즈가 좀 작게 나온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베이비템프 유아복 색상은 핑크,블루,그린 세가지 컬러가 있는데요...
저는 무난한 그린색을 선택해 봤답니다...
바로 입혀봐야겠죠?
빨리 입혀보고 싶은 마음에 세탁도 하기도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바로 착용을 했어요.
색감도 이쁘고 옷 면이 탄탄하고 신축성이 있어서 입히는데도 별 무리가 없었네요!
그런데... 역시나~! 또래보다 크지 않은 현우군인데... 옷이 넉넉하진 않더라구요~!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아서 품은 넉넉하나.. 키가 조금은 있는 편이라.. 기장이 딱!!
지금 입히기엔 좋지만... 조금더 커져버리면 꽉 낄꺼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옷이 마음에 드는지 새옷입고 현우군 기분이 급 상승! ㅎㅎㅎ
활동도 자유로운지 열심히 움직이더라구요~
온도변화에 대한건 차마 아들에게 실험해 볼수 없어서...
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쐬어 보니.. 정말 흰색으로 변화하더라구요!
정말 신기 신기
현우가 맞이하는 이번 첫 여름! 베이베템프 유아복으로 무난하게 보낼수 있을꺼 같아요!
체험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www.babytem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