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혈주사가 필요한 임산부빈혈 환자들을 위하여~!!

작성일 2012.06.19 16:28 | 조회 2,949 | gi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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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게 빈혈주사는 반드시 필요한것이다.많은 임산부들이 임신후의 빈혈증세를 겪는다고 한다. 이유는 부족한 철분 때문이다.철분이 부족하면 빈혈증세를 보이게 되는데 임산부에게 빈혈은 위험한 것이다. 태아에게도 영향을 주는것 또한 위험한 사실중의 하나지만,만약 빈혈증세를 휘청거리다가 만약 잘못해서 쓰러지기라도 한다면 임신자체에 큰 위험을 줄수도 있기 떄문이다. 그래서 많은 산모들이 빈혈주사를 꼭 맞아야한다.빈혈주사의 주성분은 철분이다.철분이 많이 부족한 산모입장에서 식이요법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철분을 보충해야되고 그렇기 떄문에 빈혈주사를 맞아야한다. - 위의 자료에서 보면 빈혈주사는 의료계의 하나의 혁명이다.- 사실 그전에도 빈혈주사는 있었다고 하지만 시간이 오래걸리고 구토나 복통 변비를 일으킬수 있는 위험성이 있었다.그래서 많은 빈혈환자나 임산부들이 철분제나 빈혈주사를 거부했던것이 사실이다.하지만 간편하고 빠르게 그리고 부작용이 거의 없는 빈혈주사인 페린젝트가 나오고 나서 부터는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다. 다른 수혈이 필요한 수술에서도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수혈보다 무수혈수술이 가능해졌고,그리고 임신을 해서 많은 철분이 필요한 산모들도 시간이 오래걸리고 부작용이 따를수 있어서 그동안 피했었던 빈혈주사를 이제는 간편하고 빠르게 빈혈주사를 맞을수가 있어서 많이 찾는다고 한다. 아래글은 내가 검색을 하면서 찾아낸 기사이고 정보이다. ■임신부, 철분 부족하면 태아에 영향 철이 결핍될 경우 흔히 발생하는 빈혈은 보통 체내에 필요한 철분을 음식으로 섭취하지 못한 경우에 나타난다. 미국에서는 5.7%, 잠비아 75%, 한국은 30.2%로 유병률이 높은 편이다. 특히 임신부나 청소년은 철 요구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30주 이상인 임신부는 혈중 헤모글로빈 농도가 11g/dl 이하인 경우, 임신 16~30주는 10.5g/dl 이하, 분만 후 12g/dl 이하일 때 빈혈로 정의한다. 빈혈은 △피부가 창백하고 누렇게 뜨고 △밥맛이 떨어지고 △손바닥의 피부색이 사라지고 △손톱이 잘 부러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자주 아프고 △생리장애 △어지럼증 △피로 등이 생기면 의심할 수 있다. 문제는 임신 중 빈혈은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임신부가 빈혈을 방치하면 태아가 발육지연, 저체중아, 발달장애, 인지능력 저하, 감성발달 저하 등이 나타나며 심지어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빈혈 치료는 부족한 철분을 약물로 보충하면 된다. 약은 먹는 약과 주사제로 나뉜다. 먹는 약은 소장에서 10%만 흡수되기 때문에 흡수율이 낮고 위장 장애 등 부작용이 있으며 정기적으로 복용할 경우 변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주사제는 고용량이므로 한 번에 1000㎎의 철분을 보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게 단점이다. ■무수혈 수술도 고용량 철분제 사용 고용량 철분제는 수술 중 수혈을 하지 않는 무수혈 치료에도 이용된다. 보통 수술 시 급성 출혈로 인해 혈액량이 감소하면 수혈을 하게 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수술 시에 수혈을 하는 비율이 급감하고 있다. 국립암센터 김영우 위암센터장은 "수혈은 면역 억제를 일으키므로 환자들의 수술 후 결과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또 다른 사람의 혈액을 투여했을 때 에이즈, B·C형 간염 바이러스 등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수혈은 헤모글로빈 수치를 빠르게 올려주지만 적혈구의 반감기가 짧아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다. 수혈을 하지 않는 무수혈 치료를 하려면 적혈구 생산과 철분 흡수를 증가시키는 약물을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 이때 고용량 철분제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또 수술 전 자기 혈액을 일부 뽑아 보관한 뒤 수혈하는 자가 수혈을 이용하기도 한다. 김 센터장은 "여름에는 대학생들의 방학, 휴가 등으로 헌혈 양이 감소하므로 매년 혈액 부족 사태가 나타난다"며 "무수혈 치료는 철분 주사 등을 통해 수혈을 최소화한 수술법으로 혈액 수급 문제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순천향대병원, 서울백병원, 서울의료원 등 전국 25개 병원에서는 무수혈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출처 - pompom@fnnews.com 정명진 의학전문기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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