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라...찍을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첫째는 찍었는데...둘째 안찍어주면 나중에 우리 애기가 뭐라고 할까봐..
촬영하기 일주일전에 부랴부랴 예약해서 일산 피o체에서 찍고왔네요~~
기대 안하고 그냥 빨리 가서 찍고 집에와야지~했는데...
어머.....드라이도 직접 해주시고!!완전 놀랬음..ㅋㅋ(무슨 웨딩촬영할때 헤어샵에 온것 같았어요..ㅋㅋ)
드레스랑...원피스...두번 갈아입었는데...
드레스 종류도 많고 악세사리도 많아서...고르는데 좀 고민했습니다...ㅋ
신랑두 저두 오랜만에 사진찍어서 어색해서 혼났습니다만....
작가님게서 유머러스하셔서 웃으며 촬영 잘 했네요~~^^
다행히 첫째아이는 데리고 가지않아 순조롭게 빨리 진행하구 돌아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