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템프]엄마도 아이도 편안한 체온 감지아기옷^^

작성일 2012.06.20 23:57 | 조회 2,547 | 아기공룡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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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온도 중요하잖아요, 열한번 나면 정말 큰일이고 매일 옆에서체온계로 재기도 힘들고

베이비템프 체온을 감지하는 아기옷이 도착했습니다.^^

 

사이즈가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서왕자는 4개월이라 딱 맞을것 같네요^ ^*

베이비템프는 아이의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그 열이 나는 부분의 옷의 색이 하얗게 변한다고 해요!

그리고 아이의 체온이 점점 떨어지면 다시 원래의 색으로 돌아오구요

우주복, 바디슈트 다양한 모양과 색깔이 있네요^^

서왕자에게 온 베이비템프는 바디슈트 블루입니다


베이비템프는 영국 BABYGLOW사의 한국 런칭 브랜드 이름이구요

아이체온이 정상인 36.5도 이상인 경우에 색이 변하고, 정상일때는 고유한 색이 유지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몸의열에 의해 발생할 수도있고, 실내가 지나치게 따뜻하거나,

직사광선 등의 외부적 요인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해요

보호자는 실내온도계나 체온계등을 이용해서 옷의 색의 변화요인을 잘 판단해야 한다고 하네요

직사광선에 말리거나, 햇빛을 직접쪼이지 말고, 표백제나 삶는것을 금지하고, 뒤집어 세탁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베이비 템프 입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확 예쁜 파란색이에요


단추도 튼튼하구요, 똑딱 잘 껴집니다.

안쪽에는 베이비템프의 로고와, 사이즈가 명시되어 있구요

 

뒤에는 아까 위에서 보았던 세탁방법이 그림으로 명시되어 있네요


 

베이비템프 옷을 입은 서왕자에요 '-'*

6.3키로 서왕자에게 딱 맞더라구요

100%코튼이라 안심이에요


서왕자랑 장난치면서 배에 입김을 불어봤어요

그랬더니 그부분이 하얗게 변하더라구요^^

입김이라 그런지 금방 다시 원래 색으로 시간이 지나니 돌아왔어요

 

저는 매일매일 체온계로 온도를 재는 편은 아닌데,

이제 든든한 베이비 템프가 생겼네요^^*

정말 신기하고, 엄마의 힘듬을 덜어주고, 아이가 아픈걸 알려주는 참 유용한 아이옷 같아요

* 위 상품은 맘스다이어리의 체험단에 선정되어 베이비템프에서 제공받은

상품을 사용하고 사용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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