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다이어리 이벤트에서 아이의 온도를 체크해주는
옷이 있다고해서 응모했는데 당첨이 되었어요.
핑크,블루,그린 세 색상이 있는데 전 블루 선택
근데 참 신기하지 않아요.
온도를 체크해주는 옷이라.
반신반의하면서 신청하여 당첨되서 건호채호맘 곁으로 온 베이비 템프 옷.~
형이 감기가 걸리면 둘째 채호도 어김없이 감기에 걸리거든요.
특히 열감기 걸리면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닌데
열체크해주는 옷이 있다면
옷 색깔이 변하는걸 보면 바로 확인이 가능해서 편리하겠더라구요.
체온을 감지하는 아기 옷
베이비 템프
먼저 드라이기로 열을 감지시켜 봤어요.
어머~어머~
정말 색깔이 변해요.
아이가 열이있으면 옷이 하얗게 변하거든요.
진짜 제 두눈으로 확인하는데도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드라이기를 꺼두니
옷 색상이 바로 제자리로 돌아오더라구요.
보이시죠 하얀부분이 별로 없는거요.
그리고 저렇게 온도 띠가 있는데
전 첨에 저게 머지 머지 그랬답니다.
그랬는데 자세히 보니 아이의 이미에 대고
온도를 체크하는 거더라구요.
외출시 휴대하기도 편하겠어요.
잘보관해둘려고해요.^^
저희 아들이에요.
베이비 템프 옷을 입혀봤는데
지금은 넘 딱 맞네요.ㅜㅜ
올 여름밖에 못 입겠어요.
그게 쫌 아쉽지만 올 여름은 우리 아이의 건강을 챙겨줄거라 안심이 되네요.
환하게 웃는 아들님
옷 디자인도 넘 이쁜거 있죠.
여름에 평상시에도 편안히 입을 수 있겠어요
ㅋㅋ 아이의 섹쉬한 뒷모습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렇게 굿굿~ 아이디어 상품.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다.
온도를 체크하는 옷이 나올꺼라는걸요.
정말 이렇게 베이비 템프로 전 오늘도 한시름 놓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