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템프] 체온을 감지하는 스마트한 유아복 체험후기~!

작성일 2012.06.24 19:06 | 조회 2,577 | 로대미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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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다이어리에서 매일 일기를 작성하다가

 

우연히 체온감지 베이비템프 유아복 체험단 모집을 보고

 

열많은 우리 아들에게 정말 필요한 옷이다싶어서

 

응모했는데 와우~ 당첨되었네요^^

 

남편에게 얼마나 자랑을 했는지 ㅎㅎ

 

 

1. 개봉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베이비템프 유아복이 우리 집으로 왔어요

 


 

제품을 개봉해보니 약간 도톰한 면으로 만들어진 바디슈트네요~

 

색상도 이뿌고 체온도 감지하는 특별한 유아복이라고 하니

 

한층 더 멋져보이네요^^

 

 

 

그런데 유아복 설명서에 붙어있는

 

작은 비닐을 뜯어보니

 

검정색의 필름같은 것이 나와서

 

처음엔 옷에 부착해야 하는 건줄 알았네요 ㅎㅎ

 


 

그런데 알고보니 

 

이마에 대고 체온을 재는 체온계였답니다^^

 

 

 

2. 사용설명서

 

제품에 대한 안내와 주의사항이 커버뒷면에

 

깨알같이 써있어서 처음엔 있는지 몰랐다가

 

별도 주의사항 안내문이 없어 다시한번 살펴보다가 찾았답니다.

 


 

베이비템프는 영국 BABYGLOW사의 한국 런칭 브랜드 이름으로

 

아기의 체온이 상승하면 옷 색상이 하얗게 변해

 

아가의 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부모가 적절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옷이라는 내용이 적혀있네요..

 

 

표백제 사용이나 삶는 것은 금지이고, 뒤집어서 세탁해야 하네요.

 

직사광선에 말리거나 햇빛에 직접 쪼이지말라고 되어있으므로

 

주의사항을 잘 지켜 세탁해야 그 효과를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3. 착용기

 

그 사이 아들이 자꾸 옷을 만져서 바로 입혀보았지요

 

 


 

베이비템프 유아복을 입고 신나게 노는 우리 아들입니다^^

 

사이즈도 맞춘 것처럼 딱 맞고 색상도 이쁘네요

 

옷 색깔이 하얗게 변하지않는 것을 보니 열이 오르지않는군요~!

 

 

 

우리 아들이 딸보다 항상 머리에 열이 많고

 

예방접종 후에는 고열로 엄청 고생해서

 

늘 걱정이 많았는데 베이비템프덕분에

 

한시름 놓겠어요

 

 

 

 

하루 열심히 입고 손세탁해서 그늘에 말려

 

다음날엔 외출할때도 입었어요~

 


 

외할머니네 가는 길인데 자가용이 아닌 전철을 타보았어요~

 

전철안이 신기한지 아가들이 두리번두리번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ㅎㅎ

 

역시 옷 색깔은 그대로... 정상체온이네요^^

 

 

 

4. 실험기

 

그런데 색상이 하도 안 변하니 우리 남편이

 

정말 체온감지를 하는 옷이냐고 해서

 

문득 호기심이 발동 ㅎㅎ

 

실험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헤어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었더니

 

우와~ 정말 신기하게도 하얗게 변하더라구요~!!

 

하얗게 변한 후 헤어드라이기 바람을 끄고 그대로 두었더니

 

점점 정상 색깔로 다시 변하네요..

 

우리 남편과 저 모두 놀라서 감탄사만 연발했네요 ㅎㅎ

 

 

정말 체온을 감지하는 유아복 맞네요!!

 

그 동안 우리 아들이 착용하는 동안 옷 색상이 변하지않은 건

 

우리 아들의 체온이 정상이라는 얘기네요~

 

 

 

 

베이비템프 유아복 정말 뛰어나고 스마트한 옷인 거 같습니다.

 

이러한 옷을 체험하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자~ 아기가 열이 많아서 걱정이신 맘들은

 

이 체온을 감지하는 베이비템프 유아복으로 근심을 버리세요~!!

 

 

* 블로그 포스팅 : http://happyjeo.blog.me/130141116004

 

 

 

* 이 체험후기는 해당 업체로부터 무료로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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