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6.26 13:52 | 조회 500 | 만톨마미
포베이비에서 돌촬영하고 왔어요...
한참 걸음마에 재미붙여서 돌촬영하기 힘들었어요..
울아들은 잘 웃어주지도 않고... 앉아있음 찡찡대고..
벌써 3번째 촬영이네요...
많이 힘드실텐데..
작가님과.. 언니들.. 웃지않는울아들 웃기시려고.. 너무 노력하셨어요..
힘드실텐데도.. 웃음잃지앟고.. 끝까지 촬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더 남은촬영.. 끝까지 잘찍자.. 아들아.. ^^
만톨마미 (40대, 서울 노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