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예쁜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 작가 이승욱 선생님이 저희 아파트에 이사오셨단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이쁜 사진을 찍게 되었어요.
둥이 키우느라 너무 힘들어서 사실 백일 사진 조차 제대로 된게 없었거든요ㅠㅠ
아사인이 돌 스냅전문인걸 알지만..혹 집에서도 가족 사진이 가능한지 여쭤보니 가능하다고 하셔서..음..근데 이렇게 이쁘게 나올줄 알았으면..밖에 나가서 찍을 걸 그랬나봐요..^^
제가 오랜만에 찍는 사진이라..그리고 집에서 가족 사진을 찍는다는게 설레면서도 걱정되서 긴장하고 있었는데..먼저 연락주셔서 친절하게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셨어요..
사진 찍는 날은 역시 예상대로 너무 인상이 좋으셨구요..
왜 아사인이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둥이중 한명이 몸이 안좋아서 걱정했는데..그래도 넘 친절하게 아이를 달래면서 찍어주셨구요.
낯가림이 시작된 아이들이라 솔직히 죄송하더라구요..또 말썽꾸러기 큰 아들 때문에도 너무 죄송했어요..ㅠ
여하튼 정말 힘들었지만..좋은 추억이였구요..땀흘리시며 열성적으로 사진 찍어주시는데 신뢰가 팍팍!!
돌스냅사진 준비할때나..가족사진 찍을 때 “아사인” 꼭 한번 알아보세요..!!
남는 건 사진뿐이잖아요^___________^*
( 아사인 http://www.snapshot.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