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면 벌써 저희 호종이가 세상에 나온지 만 1년입니다.
어떤 부모든 내 아이에게 좋은거 이쁜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 간절할 것입니다.
제 눈엔 제일 멋진 제 아들에게 제일 이쁜 돌복을 입혀 주고 싶어
친구의 추천으로 한땀...한땀... 수작업으로 만든 사비나 킴의 옷을 입혀 보았어요
사비나킴
저희 아들 멋져 보이나요?!!!
수작업한 것이라... 애기가 불편해 하지도 않아요... 이런옷은 처음이라 입혔을때 울까 걱정했는데... 이쁘게도 웃고 있네요.
가격은 다른 곳과 비슷 합니다.
여자아기들 드레스도 너무 이뻐서 한벌 입혀 봤어요...
순간 여자아이로 변신 했어요...잘어울리나여?@ ^^;
욕심 많은 저때문에 호종이를 위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슈트를 한벌 새로이 만들어 준다고 하네요... 너무 기대되요...돌잔치 준비하시는 분들 사비나킴 집에 한번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