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8월에 돌잔치 준비를 맘속으로 걱정만하는 시윤맘이에요~
그래도 어째어째 폭풍검색해서 조리원 동기 추천받아 돌사진 스튜디오 촬영을 마쳤네여~
사진촬영하난 끝낸것도 후련한데 돌잔치를 끝내면 얼마나 후련할까요~ ㅎㅎ
첫아이라 다들 그렇겠지만 정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만족스런 돌사진 촬영이 된거같아 다행이다 싶어요~플작가의 솜씨도 중요하겠지만 진행하는 스텝언니가 정말 이모같은 분위기랄까 ㅂㄱ에는 대학생같아보엿는데 우리딸아이 이름도 다정스레~ 정말 프로는 프로더라구요~
두번이난 촬영했어요~ 애기가 울고 그래서 근데 원본사진은 만족 다행~ 그렇더라구요~
분당 이나엘 스튜디오~ㅎㅎ 잊지못할꺼같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