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7.09 13:39 | 조회 3,269 | 서쭈니마미
비오는날 단골손님 부침개~
동생이 오징어와 부침가루를 사왔길래 얼른 부쳐 아이들잘때 맛있게 먹었답니다.^^
ㅇ ㅏ~ 모유수유때문에 막걸리 한잔 하지도 못하는 이현실!!
동동주에 부침개 짱인데~ㅎㅎ
서쭈니마미 (40대, 경기 포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