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기 돌촬영하고 왔어요~
사실 백일촬영때 자다가 일어나서 가는 바람에 환하게 웃는 사진이 없어서 쬐금(?)속상했었거든요;;
이번에는 컨디션이 좋아서인지 넘 잘웃어줘서 기분좋게 촬영을 했어요..
거기에 스탭삼촌이 몸을 날려가면서 어찌나 울아기를 넘 잘 웃겨주시던지...저는 완전 감동이였어요..^^
아기뿐만아니라 사진찍으려면 표정이 굳어버리는 울신랑까지도 자연스럽게 웃어서 가족사진도 맘에쏙들어요~~ㅋㅋㅋ
울아들 이쁘죠~?? 고슴도치라 제눈엔 넘넘너~~~무 이쁘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