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체에서 50일사진 촬영했어요`^^
아들만 있는 집안에서 태어난 우리 공주님이라 더 귀한 내딸~ ^^
첫째때와는 또 다른 느낌..
이쁜 여자아가의 옷을 입히니.. 이제야 우리 아가 여자 같아요~ ^^
슈슈 작가님의 아가 다루시는 솜씨 또한 예술이네요..
짜증내려고 시작하던 우리 아가..
졸려서 자려고 하던 아가도 기분좋게 깨우시고 사진촬영 시작~
처음으로 엎드려서 찍는 사진이라 걱정도 했지만..
작가님 솜씨 덕분인지 자연스럽게 엎드려 사진도 잘찍네요~
옆으로 살짝 누운 포즈~ 섹시하지요..?
벌써 부터 섹시하면 안되는데 우리딸~
슈슈작가님..
이쁘게 사진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잘 간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