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가 사진 자랑들을 마니들 하셔서...저두 우리 이쁜 아가
자랑좀 할려구요...ㅎㅎㅎ
첫째는 여자 아이여서 키우는게 좀 수월했는데..둘째는 아들이여서 그런지
엄청 고생했거든요 그리고 셋째 노하우가 있는지 셋째는 엄청 수월히 찍었네요
산후 조리원에서 많은 홍보물가운데 엄청 고민해서 하나 고른게 수피아네요
셋째라 안할려고 하다가 막상 하고 나니 선택을 잘했구나 했죠...
셋째가 웃기도 잘웃고 컨디션도 좋아서 금방 찍었어요...
한시간도 안된거 같네요.. ㅎㅎㅎ 삼촌,이모가 웃으면 따라 빙그레 웃고...
아무튼 수월하게 잘 찍었답니다. 사진 역시 너무 이쁘게 잘 나온거 같아요
여러분이 좀 봐주세요...우리 둘째 아들 사진 잘 나왔는지...다들 눈이 이쁘다고 하시는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