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물티슈들의 진실
작성일 2012.07.14 18:54
| 조회 811 | Noa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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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물티슈” 검색해보면 kbs 프로그램 "물티슈 방부제 소비자 고발 방송입니다" 가 뜹니다.http://www.youtube.com/watch?v=f4P_LqN8qlI
내용이 기가 막혀서 조사를 해봤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사용하는 MIT 또는 파라벤은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했다 사망사고를 부른 바로 그 방부제 입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피부용으로 사용 금지돼 있는 성분을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좋은 상품이라고 광고를 마구 때리고 양심 없는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아기 물티슈는 의약외품 또는 화장품으로 분류돼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공산품이라 법의 사각지대가 있고 그 허점을 유한킴벌리 (하기스, 그린핑거, 클리넥스)나 보령 (Dr. 아토마일드), 깨끗한나라 (보소미), 매일유업 (궁중비책) 등,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국산 물티슈들의 원단은 중국산 이라는 것도 발견했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그래서 독일산 물티슈를 이용합니다, 규제가 엄격한 선진국에서 생산한 아기용 물티슈가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미 FDA를 비롯하여 여러 선진국 인증을 획득한 “포이달”이라는 상품이 우리나라에 출시 되었습니다.
물론 조금 더 비싸긴 하지만 내 아기의 건강을 위해 제일 안전한 상품을 선택 했습니다. 미래와희망병원에서 선택하였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갑니다.
kbs 프로그램 보고 대형마트에 가서 조사해보니까 40몇 가지 상품을 대부분 4공장이 생산하고 있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유한킴벌리, LG, 보령 다들 다소 수준이 떨어지는 영세업자들한테 생산을 맡겼다는 사실을 확인 했습니다.
kbs에서 그런 공장 직원한테 자기네 상품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었더니 답이 명확하고 황당합니다: 주변 사람들한테 자기네 상품 이용하지 말라고 권한답니다.
그리고 "무 방부제"라고 광고 하는 상품들이 있는데 완전 사기 입니다.
과학적으로 수분이 90%가 넘는 환경에서 방부제 없으면 순식간에 그 환경은 "박테리아 공장"이 됩니다. 기본적인 상식이죠. 이런 꼼수가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식약청에 방부제로 등록이 안돼있는 방부제를 이용하면서 무방부제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국민 건강을 말아먹는 양심 없는 기업들을 제재하기 위해 법부터 바꿔야 합니다.우리 소중한 아기들을 보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