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7.15 15:40 | 조회 508 | 행신댁단아맘
생에 최고의 선물... 저희 아가가 요롷게 컷어요~
태어나던 날의 설렘이 아직도 찌르르 하건만 벌써 50일이 되었네요
매일매일 커가는 사랑스런 모습을 누구나 간직하고 싶을 텐데..
그 맴을 일산피*체에서 이렇게 예쁘게 담아주셨어요.
아직 작고 미숙한 아가랑 초보맘에게 친절하고 정성스럽게 촬영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아가야 맑고 밝은 건강한 아이로 무럭무럭 자라렴
010-5***-6055 정진수(김단아맘)
행신댁단아맘 (50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