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이 흘렀네요~~ 둘째라서 만삭사진 찍을까 말까 고민하던차에...
이미 살은 오를대로 올라서 몸은 많이 육덕지지만.. 그래도 기념삼아 찍기로 결심했죠~
첫애때 성장 앨범을 한터라.. 둘째도 고민없이 네잎으로 결정~!!!
방문 하자마자 즐겁게 맞이해주시고~ 여전히 친절하신 실장님들...ㅋㅋ
어색한 미소와 표정 관리 안되서.. 민망했지만... ㅋ
그래도 즐겁게 촬영하고 왔네요~~ 아~ 아기 50일 100일 사진도 기대되네용~~
예쁘게 봐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