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7.16 11:23 | 조회 4,802 | 리하랑맘신세미♡
둘째아이 찡얼거리는데 바운서에 담아두고 한쪽다리로 밀어주며
큰아들 폴리뮤지컬 보러 가는날
힘들게 싼 도시락이네요 ㅠ
힘들어 죽겠어서 만들때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하는데도..
자꾸 다음도시락싸는날 서운할까 싶어 또 뭐없나.. 궁리하게 되네요.
그래서 엄마인가봐요.
선생님껏도 함께 싸느라고 더 힘드네요 ;;
그래도 어뜨케요 내새끼 인걸요~ 히히
리하랑맘신세미♡ (40대, 서울 강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