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7.17 23:50 | 조회 2,462 | ****
남편이 실직을 했습니다..
저는 둘째 임신8개월째 입니다
제왕절개를 해야하고 산후조리도 해야하는데
병원비며, 산후조리비면 걱정이 태산이네요
그런데... 문제가 있어서
800정도의 카드 빛이 생겼고
당장 취직이 되지않을 경우
더욱 힘들어질꺼 같아요
좀있음 시아버님 생신도 다가오고
은근 아들에게 바래시는듯 보이는데..시댁은 멀리 지방이구요
남편의 실직과 지금의 상황을 시댁에 알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