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50일 사진 찍었어요~
사실, 50일이면 애기가 너무 작잖아요.. 그래서 사진찍다가 몸살나지는 않을까, 밖에 데리고 나가도 될까 하는 마음에 망설였지만,
역시나 남는 건 사진이란 생각에 기꺼이 사진을 찍으러 갔어요.
제가 간 곳은 광명사거리에 있는 네잎이었구요,
제 우려와는 달리 사진도 금방금방 찍고, 아기 배려를 많이 해 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사진도 너무너무 이쁘게 나오고 컨셉도 이뻐서 맘에 들었어요. 주위 분들이 컨셉 넘 재밌고 좋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전 50일 사진 보고 맘에 들어서 100일 사진도 예약하고 왔어요.
다음 촬영이 정말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