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사는 예비맘이구요....
7월 12일 울 아가와 소중한 추억 남기고 왔어여^^
뚱뚱해져가는 모습이 미워서 만삭 사진 패수~~하려고 했는데~
용기좀 내보았답니다.
"일산 피O체" 에서 촬영했는데요....
친절한 직원분들과 친근하신 큐라작가님 덕에 배가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게 촬영하고 왔답니다.
남편과 같이 하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지만....
우리 아가와 저~~이뿌게 잘나왔지요??
촬영날....너무나 얌전하게도 마구 움직이지 않고 동글동글 이뿐배 만들어준 우리아가와~
예쁜 의상 이것저것 도움주신 직원분...그리고 너무나 맘에든 사진 찍어주신 큐라작가님~~
아가와 좋은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