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7.24 19:42 | 조회 700 | 쿠키앤트리
안녕하세요!!
엊그제 가입하고서 오늘인사하네요
오늘로 49일된 아들을 둔 엄마예요~~
아직은 엄마라는 이름이 많이 낮설기만한 초보맘입니다
좋은정보로 서로나누면서 친하게 지내요~~
쿠키앤트리 (40대, 경남 하동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