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7.31 11:44 | 조회 1,377 | 튼튼이에요
32주에 찍은 만삭촬영입니다
혼자서 찍은컷보다
남편이 옆에 있을때
표정이 더 자연스럽다고 하신말이 떠올라
이렇게 남편하고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헤어도 만져주시고 화장도 살짝 해주시고 ㅋㅋ
조금 덥긴했어도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사진도 넘넘 감사해요^^
튼튼이에요 (40대, 인천 남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