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써보렵니다

작성일 2005.09.12 14:24 | 조회 431 | 두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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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된 아들을 위해 일기를 써버려구요
천안에 온지 1년이 조끔 넘었는데...
아는사람이 별로 없어서...
심심해요... ㅅ신방동 성지 새말 아파트 근처사는분
안계세요ㅡ
수다떨구 싶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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