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8.06 13:38 | 조회 492 | 내가 달이엄마
26주 들어서는 임산부 달이 엄마입니다.
이런곳이 있는지 모르다가 친구의 권유로 들어오게 되었네요
집에서 이리저리 집안일 하는것도 싫고
친구있음 좋겠다 싶어 가입인사겸 친구 신청합니다.
내가 달이엄마 (40대, 부산 부산진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