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미례와 방학을 맞이하여 서울 외가집에 놀러 왔답니다.
서울 은천동에 외가집이 있는데 이 곳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큰이모부, 큰이모, 작은 이모, 희정,희원이 언니가
살고 있는 곳입니다.
희정이 언니는 올해 초등학교 4학년이고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잘합니다.
그리고 미례를 너무너무 예뻐합니다.
희원이 언니는 올해 5살 어린이집을 다니고 미례를 사랑하고
엄마아빠에게 떼를 쓰지도 않는 착한 아이랍니다.
우리 미례는 이러한 언니들에게 인기가 짱이랍니다.
미례가 이 사진과 글을 보면서 서울에서의 즐거운 추억들을
영원히 간직하길 아빠는 기도합니다.
우리 미례, 우리 가족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