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8.14 01:28 | 조회 607 | 효동이 엄마
30주차 예비맘이예용~
임신하고 줄곧 카페몇군데에서만 수다 떨다가 일기를 쓰는곳이 있다길래 함 와밨거등요~
정말이지~ 참 조은곳 같아요~
저두 주위에 임산부칭구들한테 알려줘야겠어요~
그리구 ..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가에게 엄마의 의젓한 모습을 꼭 보여줘야 겠어요~^^
똥금보 (40대, 전남 나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