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앨 스튜디오 야외촬영은 아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촬영할 수
있어 너무 좋네요.
어린이 대공원을 걷고 있는데
길가에 나뭇잎이 참 많더라구요.
그 나뭇잎을 보더니 그냥 지나칠 수
있나요.
바로 주어서 날리고 신나게 노는 우리
딸램이었답니다.ㅎㅎㅎ
나비를 잡겠다며 풀숲을 뛰어다니고
작은 들꽃을 발견하고는
잡아보겠다면서..ㅎㅎㅎ
자세가 참.. 엉거주춤하죠.ㅋ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촬영하는 중간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우리 딸램..
언니와 비눗방울도 후후~~ 불어가며 정말 촬영한다는 생각은
전혀없이
언니랑 아빠랑 즐겁게 놀기만
하더라구요.^^
사진찍는 기사님이 너무 편하게 해 주셔서
저희가족 촬영하는 2시간넘게 정말 즐겁게
놀았답니다.
푸르른 자연속에서 오래간만에 우리 아이들과
물놀이도 즐기고 동물들도 구경하고
온 가족이 다 함께 이렇게 즐겁게 놀아본게 얼마만인가 싶게
진짜 즐겁게 놀았네요.
한참을 그렇게 즐기며 놀다보니 어느사이 촬영은
마무리..
다 끝나고나서 "우리 촬영하러 온 사람들 맞아?" 했을
정도라니까요 ㅎㅎㅎ
정말 즐겁게 촬영했네요.
행복한 우리 가족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는
야외촬영..
촬영이기 보다는 가족의 행복한 나들이를 자연스럽게 담아주는
이나앨 야외촬영.
우리 아이 세돌 촬영에도 함께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