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06.07 19:40 | 조회 3,400 | ****
제가 말하는거 마다 저렇게 말해라..이렇게 말해라..
행동하는거마다 이래라 저래라..
정말 말하기 싫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씨~
지는 다 잘났구 맞는 말하구..
맨날 난 등싱취급하는데 정말 돌아버리겠네요..
정말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맞는지..
왜 결혼을 했는지...
정말 앞으로 어떡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