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릴리스튜디오다녀왔어요
작성일 2012.08.23 23:32
| 조회 715 | 호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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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들 얼집에 보내고 들뜬맘으로 부랴부랴 코엑스로 향했습니다.
오늘 기다리던 베이비페어를 한다더라구요... 사람이 넘 많을까봐 걱정했는데 역시나 첫날부터 사람도 무지 많고ㅜ
그래도 장난감 책 먹을거등등. 많이 있더라구요
첫째 때 성장앨범에 아쉬움이 많은터라 둘째는 잘 해주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에 릴리스튜디오가 보여서 들어가봤어요
야외컷도 맘에들고.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괜찮더라구요. 이런구성에 이가격은 베페 아님 없을거 같던데....
암튼 오늘 베페에서 첫째가 사운드북을 너무 좋아해서 사고 싶었는데 다행히 첫째를 위한 애플비 책도 많이 사고
글구 아직 태어나지 않았지만 둘째 스튜디오 촬영도 해결하고 어린이집 하원 할 시간까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석구석 구경 다녔네요
그래도
나름 전 오늘 너무 유익하고 발품 판 보람이 있는 하루였슴다.
28일 까지 한다니 시간 되심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