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촬영후기 올려봅니다^^

작성일 2012.09.02 00:03 | 조회 1,341 | 비주맘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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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언제가나했는데 어느새 50일을 맞이한 우리 아들.

만삭촬영에 이어 이번에도 계산동에 있는 베일리수 인천점을 방문하여 촬영했다.

베일리수 인천점은, 이름은 바꼈지만 첫째때 촬영한 곳이기도 하다.

2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입구로 바로 연결, 친절한 직원분들의 안내로 테이블에 앉아 차한잔 마시며 설명도 듣고, 다른사람들이 촬영한 앨범을 구경하며 우리 차례를 기다렸다.

얼마 후, 촬영을 위해 의상을 갈아입는 우리 아들.

보자마자 탄성이 절로 나왔다. 너무 예뻐서 히히...

빨개벗은 울 아들이 새하얀 천사날개를 달고있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웠는지 ㅎㅎ

울 딸때보다 오히려 더 이쁜것같았다^^ (딸아~ 미안^^;;)

촬영해주시는 작가님은 우리 딸때도 해주신 분이었는데, 그래서그런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할 수 있었던 거 같다.

우는 아이를 달래가며 촬영을 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느끼지만, 정말이지 아이들 사진찍어주시는 분들 넘 고생이 많으신것같다. 천사날개를 벗고 알몸사진과 또 다른 의상으로 한번 더 갈아입고 촬영하고나서 촬영을 마쳤다.

잠시 기다린 후 촬영한 사진들을 볼 수 있었는데, 우리 아들이지만 참 예쁘고 잘생겼다 히히...

출산한 산부인과를 통해 알게 된 베일리수 인천점. 첫째때에 이어 둘째때도 만족한 사진을 얻을 수 있게되어 참 좋았다.

고생해주신 작가님,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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