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부산 연산동에 사는 우진이 맘입니다.
아이가 벌써 20개월이네요
주위 친구들이 이것 저것 하는 거 보면
우리애도 해야 하는 건가... 염려가 되긴 하는데요
그래도 소신껏 아이 키우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생태유아교육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아이를 아이답게 키우기 위한 철학인데요.
사실 저도 잘 모르지만... 책을 보고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그래,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 돼.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 철학으로 유치원,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곳이 여러 군데 있어서
우리 아이도 지금 신청해 놓은 상태랍니다.
그리고 저도 좀 더 알아야 아이 키울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생태유아공동체에서 개설한 강좌도 신청해 두었어요(파일첨부해 두었어요)
이번에 초읍에 평생교육원이 생겼더라구요.
예전에도 듣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들었는데...
이번에는 토요일에도 하고, 시간 맞추기 좋더라구요.
혼자 알기 아쉬워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남기게 되었답니다.
아기가 행복하게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을 것 같아서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