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아이플러스 스튜디오에서 만삭촬영 했어요~
첫아이 보느라 뱃속의 둘째아이에게 태교를 잘 못해줘서 항상 맘에 걸렸었는데,,
이번 촬영으로 저희가족끼리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당~
저희딸이 정말 남자아이처럼 활발해서 힘드셨을텐데 너무 잘 봐주시고,,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시고,,
무료 촬영이어서 큰 기대 없이 찍었는데 헤어도 셋팅 해주시고,, 무엇보다 사진이 너무 맘에 들어요^^
저희딸이 엄마 백설공주 같다며 이쁘다고 해줘서 감동도 받았답니다^^
다시한번 작가님과 스텝분들께 감사드려요~
곧 태어날 아기 50일 사진도 너무 기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