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diy 핸드메이드 수유커버 nursing cover 수유가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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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로 이것저것 정보를 캐보다 보니 모유수유에 대한 욕심도 마구마구 생기더라고요.
이왕이면 우유보단 엄마젖이 더 좋을것 같아 모유수유를 결정하게 되었어요.
전업주부이기도 하고 유축할 일도 별로 없을것 같은데요.
모유수유의 조금 불편한 진실이라고 한다면 아가와 함께 외출할때가 아닐까 싶어요.
아가가 배고프다고 울면 아무대서나 훌러덩~하고 가슴노출 할수는 엾으니까요.
젤 필요한 용품중하나가 수유가리개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손수 만들기에 돌입했습니다.
일단 제가 좋아하는 스텐실로 엄마기린 아가 기린 박아 넣었고요.
포인트로 아프리카를 모티브로 한 동물 원단을 한줄 넣고
유모차 담요등 다용도로 사용할수 있게 목연결끈은 똑딱 단추로 탈부착이 용이하게 만들었어요.
천연 광목 소재로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부담없이 쓸수 있도록 했네요.
빨리 우리 아가가 세상에 나와 수유가리개 썼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