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들 친구가 되셨나요?
작성일 2005.09.14 00:12
| 조회 757 | 신나맘
1
오래간만에 왓다가 글 함 남깁니다..
분당분들도 꽤 있으신거 같구..
전 사실 여기 엄마들에 비하면 애들이 큰 편이예요.
6살, 4살..
그리고 내유동이라구.. 얼마전 내유리라 했던..ㅋㅋ
좀 외진 곳에 살아서 거의 집에만 있답니다.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엄마들과 동네 친구가 되면 넘 좋을거 같아요.
저도 한 때는 친구를 만들려고 무지 노력했었답니다..
헌데 동네가 머니까 잘 안되더라구요..
엄마들끼리 친해지셔서 육아의 고통도 나누고 좋은 정보도 공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