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우리 재이...청주 사랑을 그리다...에서 200일 촬영을 했습니다.
100일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했는데 200일 사진은 진땀좀 뺐네요..
낯가림이 생겨서 마구마구 울어댔다는....ㅠ.ㅠ
스튜디오 이모들이 재이 웃게 해주려고 엄청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이런 이쁜 사진이 나온거 같아요.
새로 들어온 예쁜 체크 의상을 처음으로 입고 찍었는데 너무 잘어울렸어요....ㅎㅎㅎㅎㅎㅎ
내딸이지만 참 이쁘더라구요...
그리고 잠옷입고 활짝 웃는 우리 재이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함 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