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공주님은 잘 웃질 않아 얼음공주란 별명을 가질정도로 아주 쉬크하고 도도하답니다.
그래서 가장 자연스럽고 환하게 웃는 공주님의 얼굴을 돌사진에 담아주고자
제가 푹풍검색질을 하다가 알게 된 감동스튜디오..
처음 스튜디오를 둘러보러 갔을때 작가님께서 울 얼음공주님과 놀아주는 모습을 보구서
바로 결정을 했답니다.
작가님께서 울 얼음공주에게 이것저것 시도해보시더니
비눗방울 좋아하는 것 파악하고 놀아주시는데..
그야말로 작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30층의 팬트하우스라 조명을 쓰지 않고 자연광을 이용하여 촬영을 하여
훨씬 밝고 자연스런 사진들..
또 한없이 사진과 아이를 좋아하는 작가님..
또또 가족컷의 무얼 입을까?많은 고민도 했었는데...
여기 감동은 가족컷에 맞는 엄마,아빠의 의상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등등
저의 마음을 이끌더라구요..
환하게 웃는 울얼음공주의 사진 함 보세요..
감동 그 자체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