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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요,,
작성일
2005.09.14 01:53
|
조회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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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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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복이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았어 늘 미안했는데
오늘부터 100동안 일기를 써보렵니다.
앗 그런데 11월에 출산인데...어쩌나 이런
하여간 상황이 되는데까지 정성껏 우리 복이와 대화해보렵니다.
둘째라선지 맘만큼 준비를 못하고 있었거든요.
모두 반가워요~~~
나지롱
(50대, 경기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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