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시아주버님과 그일당...

작성일 2007.06.13 23:44 | 조회 5,2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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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아기를 갖었습니다

저?21거든요 10개월아들있구요 남편 직장열심히 댕깁니다 남편은 23살 군대갈나이에 저를 만나

자격증따서 병역특례하고 있습니다

숨기다발각되어 시댁으로 들어가 아기를 낳고 잘살고 있었습니다

시부모님도 아기를 너무 이뻐하시구요 지금두요

근데 제가 임신했을때부터 먹는거 하나하나 너무 태클인거예요 -_ -

저보고 멸치를 어떻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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