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 100일 촬영한 곳이요~
작성일 2012.09.17 07:06
| 조회 744 | 깐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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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먼피아에서 아기를 낳고 50일 무료 촬영해준다기에...
근처 사진관에 갔죠. 찰칵찰칵!!! 무수히 눌러대는 셔터소리...
근데 엄마맘은 찍은 사진 다 갖고 싶잖아요~
그렇게나 많이 찍었는데...이중에 두컷만 고르라니요~
역시..하며 기분별로 였죠. 이런저런 상담하는데도 사실
기분도 사알짝 안좋고 그랬어요.
생각해보겠다구 하구 일단은...집으로 와 주변 사진관 다녀보니
허거걱... 진짜 입이 떠억 벌어지게 비싸대요!!!
구성이 딱히 더 나은것도 아닌데... 너무 비싸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당장 우먼피아 옆 사진관에 예약했죠!
50일 사진두 받고 패키지 구성품인 포토스냅박스까지 챙겨왔죠.
두둥~~~ 그리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100일 촬영!!!
아기가 작고 일찍 태어나 살짝 걱정했는데...
기분좋을 시간에 예약하구...
무엇보다 오오 촬영선생님 말구 옆에서 진행도와주시는 여자분이
아이를 참 잘 얼르고 달래고...사알짝 놀라고 감동!!!
그닥 잘 웃지 않았는데..엥!!! 몹시 잘웃는 아기였어요. 우리 아가가..
까암짝 놀랐내요.
아가 기분도 잘 맞춰주시고 컨디션조절 잘해주시고
고생않고 금방 끝내 아주 좋았내요~
컨셉도 몇가지 보여주시고 제가 말씀드리는거 의견 충분히 반영해주시고...
무엇보다 아기 기분맞춰주시고 잘 달래주시는게 쵝오내요.
아!!!단점이라면 주차장??
지하 주차장 들어갔다가 정말 고건 오마이갓 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