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촬영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100일 촬영 하고 왔어요~^^
신랑 직장땜에 원래 예약한 날짜에 못가게되서 미리 예약 날짜를 앞당겨 다시 잡고~ 10시 촬영이라 아침부터 부산 떨며 준비하고 갔네요 ㅎㅎ 50일때도 방긋방긋 잘 웃어 줬는데 이번에도 아주 신나게 찍어주신 딸램!!!!!
두 사진 같은 포즈로 너무 상반댄 표정이 재밋죠? ㅋㅋㅋㅋㅋ
인형덕분에 앉은 자세로~~ ㅋㅋ 발가락은 여기서두 꼭 잡고~
컬러풀하게 변신~~ 이뿌죠? ㅋㅋ 마지막 컨셉이었는데 요때부턴 졸려서 뚱~ 웃지도 않고 ㅠㅠ
마지막이라 언능 찍고 끝내려구 스탭분들 고생하셧네요~
다 끝난거 알았는지 마지막에 한번 활짝 웃어주셔서 ㅋㅋㅋ
겨우 건진 사진~~!!!
조명같은거 안쓰고 자연광으로 찍어 주시고 포즈도 억지로 잡지 않으시고 걍 아가가 움직이는 대로 잘 찍어주시고!!
편안한 분위기라 너무너무 맘편이 찍었네요^^
가끔이 필살포즈 한번 해야지 하실때마다 너무 웃겻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