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제서야...

작성일 2005.09.14 09:22 | 조회 1,137 | 희성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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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서야.. 제가 가입한 카페에서..알게되었어요.
미리 알았더라면.. 울 아들 가졌을때부터..
했을텐데.. 그때는 그냥 일기를 쓰고 있었거덩요...
아쉬움이 좀 남네요..하지만..지금이라도 알게되어 넘 기쁘구요.
울아들에게.. 좋은 책을 남겨주기 위해..열심히.. 출근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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