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9.20 00:26 | 조회 597 | 저엉미니
아이 낳고 힘들어서 육아일기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 몸이 회복되니 문득 아이 크는게 아쉽게 느껴지더라구요..
오늘부터 부지런히 육아일기 써서 나중에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네요^^
모두모두 화이팅해요!!^^
저엉미니 (40대, 서울 강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