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9.20 14:01 | 조회 2,266 | 딸기죠아요
아기 낳고 조리원에서는 젖양이 그렇게 많더니..
집에 와서는 많이 줄었어요~~
분유랑 혼합하는데
아가 잘먹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모자를땐 어찌나 울고 불고 난리 인지...
근데 모유수유도 자주 하다 보니 유두 보호 크림 없으면 큰일날뻔했어요~~
도운을 많이 받았죠..~~
딸기죠아요 (40대, 서울 강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