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경탁이 엉클톰 50일 촬영이야기^^

작성일 2012.10.05 22:14 | 조회 843 | 달나라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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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해서 만삭사진 찍고 출산을 하구 울고불고 보채는 아이랑 잠 못자며 씨름하며 고생고생 하니 벌써 아기 탄생 50일이 지났어요~~ 50일 기념하려구 주월동에 있는 엉클톰스튜디오에 가서 사진 찍었답니다 요샌 만삭사진/50일 사진은 무료로 촬영 하는 곳이 많아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집에서도 가깝고 후기도 괜찮아서 갔는데 정말 만족스러워요~~ 사장님하고 사모님이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시구 잘 달래 주셔서 아이도 크게 짜증내지 않았구 배고파 하거나 기저귀 갈때라던가 아이가 잠을 잘때도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 주셔서 더 편하게 사진 찍고 온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잠을 자다가 좀 덜깨서 촬영해서 짜증낼까 걱정했었거든요 다행히도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셔서 자연스럽게 잘 나와서 넘 좋았어요 그리고 원본사진 안주는 곳도 있고 돈 주고 사가라고 하는 스튜디오도 많던데 여기는 원본사진을 cd로 예쁘게 구워서 만들어 주세요^^ 카톡으로 잘 나온 사진도 몇장 보내주시구요~ 넘넘 맘에 드는거 있죠~^^ 전 만삭도 엉클톰에서 찍었는데 만삭 드레스도 너무 예쁘답니다 광주 엄마들 만삭/50일 촬영 망설이시지 말고 엉클톰 가보세요~ 친절하구 원본사진도 얻어 갈수 있구 무엇보다도 자연스럽게 사진이 잘 나와서 넘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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