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작성일 2005.09.15 16:22 | 조회 1,091 | 줄줄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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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셋을 키우는 30대 초반의 엄마입니다.
7살,6살 연년생을 키우고 정말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애들이 이쁜지 어쩐지도 모르고 시간이 흘렀네요. 셋째를 키워보니 정말 이쁩니다.
키울수록 진짜 엄마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첫째때와는 정말 다릅니다.
환절기에 엄마 아기 모두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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