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10.15 09:53 | 조회 1,410 | 찰싹마미
수빈스토리,
내년에 태어날 우리 찰싹이와 같이 볼려고, 신청했는데,
당첨되었네요^^
저희 큰집에 어린 조카들이 많아서, 제사도 있고해서
큰집에서 어린 조카들에게 보여줬더니, 처음본 캐릭터에 집중하며 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아직, 뽀로로나 로보카폴리정도의 캐릭터는 아니지만,
많은 홍보를 통해서, 방영된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찰싹마미 (40대, 경남 거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